홀덤 족보 순서
어떤 패가 어떤 패를 이기는지. 7장 기준 실제 확률과, 같은 족보끼리 갈리는 키커까지.
읽기 →규칙부터 확률까지, 필요한 것만 골라 읽으세요.
어떤 패가 어떤 패를 이기는지. 7장 기준 실제 확률과, 같은 족보끼리 갈리는 키커까지.
읽기 →한 판이 어떻게 굴러가는가. 자리 배치, 블라인드, 베팅 네 번, 할 수 있는 행동 다섯 가지.
읽기 →테이블에서 듣게 되는 말 94개. 찾기 상자가 있어 낱말 하나만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읽기 →앉은 자리가 왜 그렇게 중요한가. 같은 카드도 자리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읽기 →카드를 4장 받는 방식. 반드시 2장을 써야 하는 규칙 하나가 모든 걸 바꿉니다.
읽기 →감이 아니라 숫자로 정하는 법. 먼저 알아두면 좋은 값들을 모았습니다.
읽기 →내 패가 완성될 확률을 몇 초 만에. 아웃츠 1~15개의 실제 확률표를 함께 실었습니다.
읽기 →얼마까지 콜해야 손해가 아닌가. 상대가 건 크기만 보고 바로 아는 법.
읽기 →카드를 넣으면 승률을 계산합니다. 상대 카드를 몰라도 됩니다.
읽기 →로열은 30,940판에 한 번. 9명 테이블에서 누구든 나올 확률까지 나란히 봅니다.
읽기 →제휴 펍 토너먼트의 상금을 닉네임으로 모은 랭킹입니다.
읽기 →바이인만 보고 가면 안 됩니다. 항공·숙박·원천징수까지 넣어 본전 상금을 계산합니다.
읽기 →1만 달러 신고, 미국 상금 30% 원천징수, 한국에서의 신고 의무. 공식 자료 근거와 함께.
읽기 →한국에서 홀덤이 합법인지. 형법 조문과 실제 판례를 사실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읽기 →텍사스홀덤은 내 카드 2장과 공용 카드 5장, 합쳐서 7장 중 가장 좋은 5장으로 겨루는 게임입니다. 조커를 뺀 52장으로 하고, 보통 6~9명이 앉습니다.
다른 카드 게임과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카드를 끝까지 보여 주지 않아도 이길 수 있습니다. 나 말고 전부 접으면 내 패가 무엇이든 그 판은 내 것입니다. 그래서 홀덤은 좋은 패를 받는 게임이 아니라 상대를 읽고 판단하는 게임에 가깝습니다.
카드는 무작위지만 결정할 거리가 계속 남습니다. 들어갈지, 얼마를 걸지, 언제 접을지. 한 판에 수십 번의 판단이 들어가고, 그래서 같은 카드를 받아도 결과가 사람마다 갈립니다. 국제마인드스포츠협회(IMSA)는 2024년 11월 포커를 체스·바둑·브리지와 같은 마인드스포츠로 인정했습니다.
돈을 걸면 도박입니다. 반면 환전이 안 되는 게임물 등급을 받은 앱 안에서 하는 홀덤은 합법입니다. 갈림길은 실력이 아니라 돈이 오가느냐입니다. 조문과 판례를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2명부터 10명까지. 보통 6명이나 9명이 앉고, 인원에 따라 전략이 달라집니다. 둘이 치는 판은 헤즈업이라 부르며 순서 규칙이 하나 바뀝니다.
받는 카드가 다릅니다. 텍사스홀덤은 2장, 오마하는 4장을 받고 반드시 내 카드 2장을 써야 합니다. 오마하 문서에서 다룹니다.
가능합니다. 국내에는 게임물 등급을 받은 홀덤 앱이 여러 개 있고, 딴 것을 현금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규칙과 감각을 익히기에는 충분하고, 대회 일정의 국내 대회도 상당수가 이런 앱에서 열립니다.
규칙은 30분이면 됩니다. 족보와 룰을 한 번씩 읽으면 앉아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잘하게 되는 것은 체스나 바둑처럼 다른 이야기입니다.